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헐....아다치

본래 완성본은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했습니다
근데 왜 이게 더 좋지 케케.............양배추를 잔뜩 사주었습니다 고맙지? 누나랑 살래...?
ㅈㅅ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일기는 쓰고싶은데 그림이 없어서 그냥 그린거 잘라 올릴까 하다가 너무 스포일러에 개방적(?)인 것 같아
다시 그려봤습니다. 자꾸 볼수록 아다치가 내 맘속을 ㅗ들엉와.ㅇ........................

페르소나는 정말 미워할 캐릭터가 없어서(..) 다 좋아하는데 특히 주하나에 빠져있던 젝아..
요 몇일 아다치와 보냈더니 아다치가 제 맘속에 아잉 부끄러
저 좀 미친득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이 그림도 맘에 드니까 홈엗 ㅗ올려야징...

주말이라 조카의 손아귀에서 잠시나마 자유로울 수 있었습니다
그림 그릴때도 찰싹 달라붙어 타블렛 좀 달라 졸라서 때려줄 뻔 했지만
전 대인배니까 참았습니다

아 참 일기를 쓰려던 이유가 이거여따...딴길로 신나게 샜근여
밤12시에서 새벽 1시까지 앞집에서 어떤 미친ㅅㅋ가 노래를 불러댑니다 아주그냥 죽겠어요
맨날 부름;;;;;;;;;;;;;;;;;;;;;; 오늘은 하도 짜증이나서 벽을 쳐댔더니 칠때마다 안부르는듯 하다 다시 부르네염
아호 슈ㅣ바......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by 이삼 | 2009/01/18 02:35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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